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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생활주방용품 이지앤홈, 친환경 살균주방세제 ''나노365'' 출시
작성자 BY. 이지앤홈 (ip:)
신소재 신기술 생활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이지앤홈이 잔류세제 없는 친환경 주방세제 나노(Nano)365를 출시하여 미국 시장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앤홈 나노365 친환경 주방세제는 양자역학을 이용한 퀸텀기술로 세정력을 높이면서 99.99%의
살균력을 인정 받은 친환경 주방세제로 퀀텀기술에 나노기술과 바이오기술을 융합하여 개발된 신개념 주방세제이다.
기름때 많은 찌든 후라이팬은 따뜻한 물 1리터에 5g의 나노365를 뿌려주면 기포가 생기면서 세정력을 증가시키고 대장균, 황색포도상규균 등 각종 세균을 99.99% 살균한다.
관계자는 “일반적인 주방세제로 세균 오염도를 검출하면 120~350 정도로 안전한 세균 오염수치 50을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면서

“하지만 이지앤홈 나노365를 사용하여 세척하면 세균오염수치가 제로(0)로 99.99%의 살균력을 인정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특히 매일 사용하지만 세균에 노출되어 있는 도마 살균 세정과 수저 살균세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면서
“밀페용기 뚜껑의 틈새와 김치국물 색배임, 턴블러 뚜껑 틈새와 빨대 등 사람 손이 닿기 어려워 세척을 할 수 없는 부분도 물 1리터
기준 5g의 나노 365를 사용하면 5분 후에 아주 깨끗하게 세정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통의 주방세제를 사용하면 잔류세제가 남아 있어 1년에 소주잔 2잔을 마시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화학성분의 계면활성제가 함유된 합성세제 사용한 경우,
유해한 성분은 위장과 각 인체기관에 염증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이지앤홈은 양자역학의 자기장을 이용한 퀀텀기술을 적용하여 미생물(EM)과 녹차에서 추출된 성분 등을 활용하여 잔류세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주방세제를 출시하고 미국 시장에서 먼저 론칭을 알렸다.

미국, 독일 바이어들은 견본을 확인 후 살균력과 세정력에 매료되어 주문 선적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소재 신기술 생활주방용품 브랜드 이지앤홈은 이미 다용도 세척장갑 Mr.손, 만능랩 ,친환경 위생 수세미 에코미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으로 미국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지앤홈은 (주)J&C글로벌(대표 지영호)의 브랜드이며, 이 회사는 이노비즈(기술혁신형)인증 기업으로 ISO9001, 14001인증으로
제품 개발, 생산, 고객관리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수출 유망중소기업이다.

한편, 친환경 주방세제 나노365의 국낸 소비자 판매가격은 8,800원(200g/1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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