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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거진]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사물 인터넷
작성자 BY. 이지앤홈 (ip:)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사물인터넷(IOT) 휴대용분광기 ‘알파도’, 캔톤페어서 수출길 열어

 

 

IOT제조업체 (주)제이앤씨글로벌(J&C Global, 대표이사 지영호)이 4차 산업혁명의 기술로 출시한 IOT휴대용분광기 알파도가 2017 중국 추계 캔톤페어에 참가해 미국, 독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122회를 맞은 캔톤페어(Canton Fair)는 세계적인 수출입 상품교역회로 세계 40여 국에서 약 615개 업체가 참가했다.

제이앤씨글로벌의 IOT휴대용 스펙트럼 분광기 알파도는 광센서 기술과 광학기술을 접목하여 소프트웨어 기술로 융합된 제품으로 각국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알파도는 특정물질에 빛을 비추어 나타나는 스펙트럼 파장을 분석하여 성분 정보를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여 파악하는 IOT휴대용 스팩트럼 분광기다. 가시광선, 근적외선 파장 기술을 응용해 개발됐다.

일반적인 스펙트럼 분석장비는 부피가 크고 고가로 주로 산업용으로 산용됐다. 알파도는 초경량으로 휴대하기 편리한 제품을 개발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돼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관계자는 “알파도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사과를 스캔하면, 브릭스 7.2라고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되면서 ‘POOR, AVERAGE, GOOD, EXCELLENT’라고 화면에 불이 들어오면서 등급을 확인해준다”면서 “과일을 사거나 팔 때, 당도가 좋은지 맛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까다로운 주부들을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와 같은 원리를 이용하면 계란 살충제도 휴대용 스펙트럼 분석기 알파도가 있으면 간단하게 확인하고 예방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알파도는 가짜 명품, 위조지폐, 가짜 위스키 등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고 분석해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식품성분분석, 피부분석, 공기, 수질, 토양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융합하여 활용할 수 있다. IOT가 접목된 신개념의 최첨단 기술 제품이다.

알파도는 고기의 신선도, 계란 살충제 농약성분, 치아상태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사용할 수도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알파도에는 근적외선 광 센서기술과 가시광선 센서 기술을 융합한 제이앤씨글로벌의 고유의 기술이 접목되어 개발된 제품이다.

(주)제이앤씨글로벌의 휴대용 스펙트럼 분석기 알파도는 각 식품들이 갖고 있는 스펙트럼을 통하여 식품의 영양성분, 과일당도, 신선도, 농약성분 등을 분석하는 장치로 건강관리가 중요시되는 현대사회에서 각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도는 일반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식품분야부터 시작하여 생활분야, 건강분야, 환경분야, 농업/임업/축산업/어업 등 산업용 전문분야까지 5단계 카테고리로 구분돼 서비스된다. 콘텐츠에 따라 알파도 APP에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일반 소비자들이 과일, 야채, 식품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1단계 기본형부터 공기, 나무수분, 토양분석 등 전문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5단계 마스터용까지 구축된다. 비용은 1단계 기본형이 월 3300원, 5단계 마스터용이 33000원 수준이다.

알파도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유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와 딥러닝 기술로 긴밀하게 협조하며 클라우드 서버를 운영, 구축하여 응용되고 융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주)제이앤씨글로벌의 생활주방용품 브랜드 이지앤홈으로 이미 미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선진국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크게 사랑 받고 있는 제품들을 다수 출시했다.

친환경 위생 실리콘 수세미는 미국 월마트에 진출하여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면을 인정받았다. 2015년부터 사물인터넷 제품인 기저귀 대소변을 감지하고 아기 건강을 관리해주는 ‘스마트 엔젤’도 출시하여 미국, 프랑스, 영국 등의 마트, 백화점 등에 수출 유통하고 있다.

제이앤씨글로벌은 계란보관함과 과일. 야채 보관함에 센서를 장착하여 신선도를 오랜 기간 유지해주고, 식품성분을 분석하여 헬스케어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IOT생활주방용품도 개발하고 있으며, 2018년 초 출시 목표다.

제이앤씨글로벌은 2017 중국 추계 캔톤페어를 계기로 휴대용 스펙트럼분광기 알파도의 해외 수출에 주력하면서 추가적인 사물인터넷(IOT) 제품 개발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출처:미래한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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